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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핸드볼 최종예선, 무관중 대신 ‘6월로 연기’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20.03.16
조회수
191
첨부

 

[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2020 도쿄올림픽 남녀 핸드볼 최종예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연기됐다.

 

국제핸드볼연맹(IHF)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 4월로 예정됐던 올림픽 최종예선 시기를 6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본래 무관중으로라도 대회를 치르려 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연맹은 “예정된 날짜에 대회를 열고 싶었지만 모든 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했다. 각국의 여행 제한조치 등을 고려해 대회를 늦춰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스페인·헝가리·몬테네그로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부 최종예선과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노르웨이·독일·프랑스에서 개최 계획이었던 남자부 예선은 모두 6월로 미뤄졌다. 연맹은 추후 구체적인 날짜를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한국의 경우 여자대표팀은 이미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남자대표팀은 4월 노르웨이에서 열릴 최종예선을 위해 지난 11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됐다. 8년 만의 본선행 도전을 앞두고 있었다. 홈팀인 노르웨이를 비롯 칠레, 브라질과 한 조에 속했다. 조 2위 안에 들어야 본선 티켓을 얻을 수 있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대한핸드볼협회(지난해 아시아 지역예선에 참가한 남자핸드볼 대표팀)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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