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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핸드볼 소식] 유럽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에 따른 휴식기 끝내고 일정 재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12.28
조회수
98
첨부

제23회 세계여자선수권대회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각국의 핸드볼리그가 세계선수권대회에 따른 휴식기를 끝내고 일제히 재개된다.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대회를 마치고 짧은 휴식을 취하며 연일 큰 경기를 치르며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었다. 세계선수권대회 이전 전반기를 끝낸 각국의 리그는 독일의 분데스리가가 지난 주말인 23일 재개된 가운데 속속 후반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독일 분데스리가(Handball Bundesliga Frauen)

 

 

괴핑엔과 도르트문트의 경기 장면

사진 출전 : http://www.hbf-info.de/o.red.r/news.php?id=32795&geschlecht=w

 

독일의 분데스리가(Handball Bundesliga Frauen)는 자국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가 끝난 지 6일만인 지난 12월 23일 리그를 재개됐다. 특히 중위권 팀 간 대결이었던 괴핑엔(Goppingen)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Dortmund)의 경기는 치열한 승부 끝에 괴핑엔이 31-30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괴핑엔선수들

사진 출처 : http://tobias-baur.de/?p=15586

 

세계선수권대회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가운데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핸드볼 팬들을 다시금 흥분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이로써 괴핑엔은 7위로 올라서며 6위 도르트문트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해 중위권 싸움은 더욱 혼돈 속에 빠져들었다. 

 

 

헝가리 넴체티 바이녹샤그(Nemzeti Bajnoksag)

 

헝가리의 넴체티 바이녹샤그(Nemzeti Bajnoksag)는 12월 30일 레일 카르고 헝가리아(FTC-Rail Cargo Hungaria)와 두나우바로시(Dunaujvarosi) 간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에 돌입한다. 레일 카르고 헝가리아는 에르드(Erd)와 교리 아우디 에토(Gyori Audi Eto)를 따돌리고 단독 1위를 달리며 선두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 교리 아우디 에토가 3위에 처져 있는 가운데 과연 이대로 리그 우승을 레일 카르고 헝가리아에 내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덴마크 프리모 투어스 리겐(Primo Tours Ligaen)

 

덴마크의 프리모 투어스 리겐(Primo Tours Ligaen)은 1월 2일 링쾨빙(Ringkobing Handbold)과 랜더스(Randers HK) 간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덴마크리그는 현재 선두 싸움이 굉장히 치열하다. 전반기까지 코펜하겐(Copenhagen)이 9승 2패 승점 1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위 미트윌란(Midtjylland, 8승 3패 승점 16점), 비보르그(Viborg HK, 가 7승 2무 2패 승점 16점), 오덴세(Odense, 8승 3패 승점 16점)가 각각 승점 16점으로 동률인 가운데 골득실 차로 2, 3, 4위를 달리고 있다. 1위부터 4위까지 승점 차가 단 2점에 불과해 매주 치열한 순위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프랑스 디비지온 1(Division 1)

 

프랑스의 디비지온 1(Division 1)은 12월 29일 툴롱 생시르바르(Toulon Saint-Cyr Var Handball)와 브장송(ESBF Besancon) 간의 12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리그를 재개한다. 현재 메츠(Metz Handball)가 11전 전승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후반기에도 무패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17-2018시즌 챔피언스리그는 조별예선을 모두 끝낸 가운데 1월 26일부터 메인라운드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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