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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에 전지훈련팀 잇달아 방문…경제유발효과 2억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8.01.05
조회수
164
첨부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 선수팀. (뉴스1 DB) © News1


(삼척=뉴스1) 서근영 기자 = 강원 삼척시에 겨울철 전지훈련팀의 방문이 잇따르며 관광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5일 삼척시에 따르면 태권도팀을 보유하고 있는 삼척 삼일중고등학교와 합동 훈련을 위해 부산 금정중 등 전국단위 학원 태권도 17팀 250여 명이 지난 3일부터 지역을 찾아 훈련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여자프로축구단도 지난 4일부터 2월3일까지 종합운동장과 도계공설운동장, 강원대 체육관 등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앞서 경북 고령FC 고등부 등 2개팀 59명도 지난해 12월26일부터 6일간 삼척을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핸드볼 메카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삼척에서 겨울철 훈련을 하기 위한 예약도 이어져 인천여고, 인천비지니스고, 경기 남한중 등 전국 각지의 핸드볼 선수들이 8일부터 훈련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교동과 도계읍 2곳의 천연잔디구장과 우레탄 육상트랙을 갖춘 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전천후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스포츠 기반시설을 갖춤과 동시에 겨울철 훈련에 적합한 기후조건과 풍부한 먹을거리, 볼거리 등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 복합체육공원 조성사업을 지난해 7월 착수하는 등 지역 스포츠 기반시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이번 겨울철 전지훈련을 통해 약 2억원의 경제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지훈련 이용시설 사용과 편의시설 확충 등 적극 지원으로 겨울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sky4018@news1.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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