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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핸드볼소식] 유럽남자핸드볼, 각국 국내리그 재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8.02.07
조회수
98
첨부

유럽 각국의 국내리그들이 2018 유럽선수권대회로 인해 잠시 휴식기를 가진 가운데, 지난 주 스페인과 헝가리를 시작으로 재개됐다. 독일의 분데스리가는 금주 주말, 프랑스리그는 다음 주 재개될 예정이다. 각국의 국내리그 재개를 앞두고 현재까지의 순위와 앞으로 전개될 이슈사항들에 대해 살펴봤다.

 


스페인 리가 아소발(Liga Asobal) : 2월 3일 ~ 5월 19일


유럽선수권 첫 우승의 열기를 그대로 국내리그로 이어간다. 스페인이 유럽선수권 우승의 기쁨을 뒤로 하고 국내리그가 지난주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영원한 우승후보 바르셀로나(FC Barcelona Lassa)가 15승 1무 승점 31점으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아데마르 레온(Ademar Leon)이 승점 21점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승점 차가 상당히 벌어져 있어 이변이 없는 한 바르셀로나의 아소발 리그 8연패가 유력한 상태다. 

 

헝가리 넴제티 바이녹샤그 1(Nemzeti Bajnoksag1) : 2월 2일 ~ 5월 6일


헝가리의 남자핸드볼 넴제티 바이녹샤그1도 지난주 후반기에 돌입했다. 헝가리 최고의 남자클럽팀인 텔레콤 베스프렘(Telekom Veszprem)이 16연승을 달리며 승점 32점으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픽 세체게드(Pick Szeged)가 승점 28점으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두 팀의 선두권 싸움은 시즌 끝까지 이어질 전망.

 

독일 분데스리가(Bundesliga) : 2월 8일 ~ 6월 3일


독일의 분데스리가는 금주 주말부터 리그를 이어간다. 분데스리가는 지난 주말 올스타전을 통해 후반기 리그 시작을 알렸다. 올스타전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모두 소속팀으로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전까지 팀당 19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라인넥카뢰벤(Rhein Neckar Loewen)이 16승 3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 퓌크제 베를린(Fuechse Berlin)이 승점 2점 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리그 3연패를 노리는 라인넥카뢰벤 입장에서는 승점 확보가 절실하다. 독일의 최강팀 중 하나인 킬(THW Kiel)이 5위로 쳐져 있는 것도 눈여겨볼 대목. 하지만 1위와는 승점 차는 고작 5점 밖에 나지 않는다.

 

프랑스 리들 스타리게(Lidl Starligue) : 2월 14일 ~ 5월 30일


프랑스는 가장 늦은 다음 주에 리그를 재개한다. 전통의 강호 몽펠리에(Montpellier HB)가 12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님스(Nimes)가 2위, 초호화군단 파리생제르망(Paris Saint-Germain)은 챔피언스리그의 활약과 달리 리그에서는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전통의 강호 몽펠리에와 신흥 강호 파리생제르망의 1위 싸움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https://www.tz.de/sport/handball/handball-nationalmannschaft-verliert-allstar-game-in-leipzig-gegen-hbl-auswahl-zr-95828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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