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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5월 셋째 주 주요경기 미리보기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5.18
조회수
74
첨부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가 서울로 장소를 옮겨 대회를 이어간다. 서울에서는 여자부 2라운드가 마무리된다. 리그 일정이 종반으로 치달으며 남녀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 팀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서울에서는 어떤 경기가 펼쳐질지 주요경기를 미리 살펴봤다.

 

 

 

남자부 1,2위 팀의 세 번째 맞대결


5월 19일 17시 두산 vs 인천도시공사

 

1라운드 : 28-21 두산 승리

 

2라운드 : 25-20 두산 승리

 

 

남자부 1, 2위 팀의 세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1, 2라운드에서는 두산이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가져갔다. 두 팀의 승점 차는 3점 차. 이 경기에서 두산이 무승부 이상을 기록한다면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두산은 정규리그 우승은 사실상 결정된다고 봐야할 것 같다.

 


 

두산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SK호크스에 일격을 당했지만 이후 벌어진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가져가며 5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뒷문은 강한 가운데 그동안 잠잠했던 윤시열도 서서히 득점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인천도시공사에게 두산은 넘을 수 없는 벽일까? 이겨보겠다며 호기롭게 맞대결에 나섰지만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이번 시즌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뒷문도 두산과의 맞대결에서는 별다른 결과를 가져오지 못 했다. 두 번의 맞대결에서 이동명 골키퍼의 방어율은 22.2%와 32.3%를 기록했다.

 

 

 

인천시청 마지막 기회 잡을까?


5월 19일 19시 vs 서울시청

 

1라운드 : 20-25 서울시청 승리

 

5월 21일 14시 vs 컬러풀대구

 

1라운드 : 24-24 무승부

 

 

서울에서 펼쳐지는 일정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팀은 인천시청이다. 서울시청과 컬러풀대구의 만만치 않은 일정이 인천시청을 기다리고 있다. 이 두 경기 결과에 인천시청의 2017시즌의 운명이 달려 있다. 현재 승점 11점으로 컬러풀대구에 득실차에 밀려 6위를 기록 중인 인천시청으로 4위권에 승점 7점 차로 벌어져 있다. 

 


 

인천시청은 핸드볼코리아리그가 생겨난 이래 한 번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적이 없다. 주요 선수들이 모두 빠져나간 2017시즌 가장 어려운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컬러풀대구 또한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인천시청과의 맞대결에서 패하는 팀은 사실상 2017시즌을 접어야 하는 위기에 놓이는 만큼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경기다.

 

금요일에 인천시청과 맞붙는 서울시청은 내심 여자부 1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서울시청은 2라운드에서 5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디펜딩챔피언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다소 까다로울 것으로 예상됐던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맞대결에서도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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