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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한핸드볼협회 2018년 지도자·심판 강습회 실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8.01.28
조회수
55
첨부

대한핸드볼협회가 2018년 지도자·심판 강습회를 실시했다. ····실업 지도자와 국내외 1~2급 심판, 기술임원 등 총 1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강습회는 125일과 26일 양 일에 걸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고, 둘째 날인 26일에는 수원실내체육관을 찾아 제18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우리나라와 카타르의 준결승전을 관람하기도 했다.

 


첫째 날은 최병장 상임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경기 영상을 통한 경기규칙 교육과 의무위원회의 응급처치 및 의무교육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경기규칙 교육 시간에는 김용구 심판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제23회 세계여자선수권대회와 2017년 개최된 각종 국내 대회의 경기 영상을 비교해가며 올바른 판정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강습회에 참가한 지도자와 심판들은 경기영상을 함께 보며 포지션별, 상황별 올바른 판정 여부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김용구 심판위원장은 국제 룰의 바탕으로 애매한 판정들에 대해 판정의 기준을 전달했고, 지도자들은 이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함께 선수 교육 시 활용되어질 것으로 기대가 됐다.

 


이어서 진행된 의무교육 시간에는 이경태 의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7인의 의무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의무교육의 이론에 대해 핸드볼의 직접적 사례들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전달했다.

 


둘째 날에는 첫째 날 진행된 경기규칙에 대해 지도자와 심판, 기술임원 별로 개별토론이 이어졌고, 이후에는 토론 결과와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판정 기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외부강사가 나선 가운데 지도자의 인성과 윤리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습회에 참가한 모든 이들이 수원실내체육관으로 이동해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제18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준결승전을 관람했다. 수원실내체육관에는 우리나라의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고, 지도자와 심판들은 그들과 하나가 되어 선수들에게 힘찬 함성과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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