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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대표팀, 일본과 정기전서 동반 승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8.06.25
조회수
79
첨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8 한일 클래식매치' 남자부 경기에서 대한민국 정수영이 슛을 하고 있다. 2018.6.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한국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일본과의 정기전에서 동반 승리를 거뒀다. 남자 대표팀은 10년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고 여자 대표팀은 5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5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한일 클래식 매치 남자부 경기에서 일본을 25-18(14-9 11-9)로 제압했다.

2008년 창설돼 지난해까지 한일 정기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정기 교류전은 올해부터 한일 클래식매치로 대회 명칭을 변경했다. 한일 클래식매치는 핸드볼 슈퍼시리즈의 마지막 경기다.

일본과의 역대 전적에서 8승1무로 절대 우위를 이어가던 남자 대표팀은 전적 9승1무가 되며 10년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MVP는 골키퍼 이창우(SK)가 선정됐다. 윤시열(다이도스틸)이 7골·3어시스트, 정의경(두산)이 6골·4어시스트로 득점을 주도했다.

남자 대표팀은 지난주 열린 슈퍼시리즈 첫 경기인 프리미어6에서 바레인과 네덜란드를 상대로 2승2패를 거둬 최종 2위를 기록했다.
 

 

25일 서울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한일 클래식매치 여자부 경기에서 정유라가 슛을 하고 있다(대한핸드볼협회 제공).© News1 

 

남자부 경기에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한국이 일본을 27-20(14-9 13-11)으로 눌렀다.

이로써 여자 대표팀은 5년 연속 연승을 이어가며 일본과의 역대전적 7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여자부 MVP는 65.2%(15세이브)의 놀라운 선방쇼를 선보인 골키퍼 박새영(경남개발공사)이 선정됐다.

정유라(대구시청)가 7골·1어시스트, 이효진(삼척시청)이 4골·3어시스트로 승리를 뒷받침했다.

여자 대표팀은 지난주 프리미어6에서 4전 전승을 거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도 7골 차로 완파하며 오는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가능성을 키웠다.

hahaha828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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