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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조하랑 16골, 팀 득점 '62%'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9.03.03
조회수
102
첨부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팀 득점의 62%를 책임진 조하랑 덕에 대구시청이 4위로 도약했다.

 

조하랑은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경남개발공사와 여자부 3라운드에서 무려 16골을 뽑아 대구시청의 26-24 승리에 앞장섰다.

 

대구시청은 시즌 9승(6패·승점 18)째를 올리면서 인천시청(8승 1무 6패·승점 17)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는 4위부터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다.  

 

▲ 대구시청 조하랑(오른쪽).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경남개발공사 골키퍼 박새영은 14세이브를 더해 리그 통산 10호 500세이브를 달성했지만 팀이 지는 바람에 웃지 못했다. 경남은 3승 12패로 7위다.  

 

남자부에선 SK 호크스가 하남시청을 25-20으로 눌렀다. 하태현이 5골로 공격을 주도했고 이창우가 17세이브, 방어율 51.5%로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SK는 8승 1무 3패(승점 17)로 2위, 하남시청은 3승 1무 8패(승점 7)로 4위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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