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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볼 간판' 류은희, 프랑스 1부 파리92와 2년 계약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9.05.13
조회수
172
첨부

 

여자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의 류은희 선수가 프랑스 1부 리그에 진출합니다.

대한핸드볼협회와 부산시설공단은 오늘 "류은희가 2021년 6월까지 2년간 파리92와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92는 2018년 프랑스 1부 리그 3위에 오른 강호로 최근 팀 이름을 '이시 파리'에서 '파리92'로 변경하며 제2의 창단을 목표로 선수 보강에 나섰습니다.

류은희는 한국 여자핸드볼 간판으로 활약하며 2014년과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고, 올 시즌 부산시설공단을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통합 우승으로 이끌며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를 석권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유럽 리그에서 뛰는 건 2011년까지 오스트리아에서 활약한 오성옥 이후 8년 만입니다.

이명진 기자 (sportslee@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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