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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핸드볼 소식] 사우디아라비아/아제르바이잔, 제4회 이슬람 연대 게임 남녀부 우승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5.17
조회수
60
첨부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열린 제4회 이슬람 연대 게임(Islamic Solidarity Games 2017) 핸드볼 종목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사하치 아레나(Sarhadchi Arena)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터키를 상대로 26-21로 승리하며 챔피언에 올랐다. 이어진 여자부 결승전에서 홈팀인 아제르바이잔이 터키를 28-26으로 물리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아제르바이잔 (출처 : 바쿠2017 공식 홈페이지)

 

 

이라크(이라크 27-22 알제리)와 카메룬(카메룬 35-27 우즈베키스탄)은 각각 남녀부 동메달을 차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슬람 연대 게임은 이슬람 국가 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창설된 종합 경기대회로, 2005년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에서 열린 1회 대회를 시작으로 4년을 주기로 열리고 있다. 현재 59개 국가가 이슬람 연대 경기협회(Islamic Solidarity Sports Federation, ISSF)에 가입되어 있기도 하다. 

 

이번 대회는 22일 폐막을 앞두고 있고, 터키가 92개의 메달(금35, 은31, 동26)을 획득하며 종합 1위를 달리고 있고 주최국인 아제르바이잔이 70개의 메달(금34, 은23, 동13)로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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