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핸드볼협회

SK호크스 핸드볼구단, 충북지역 유소년 경기력 향상 지원금 전달 2020.07.28

 

SK하이닉스 핸드볼구단 SK호크스가 28일 충북지역 11개 초중고 핸드볼 선수들을 위한 '경기력 향상 지원금' 2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안광규 충북핸드볼협회장, 김수태 청주공업고등학교장, 문유진 SK호크스 단장 등이 참석했다.

 

지원금은 SK호크스 유니폼, 경기장 광고판 등 협찬 광고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이다.

 

문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핸드볼 생태계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핸드볼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청주를 연고로 창단한 SK호크스는 그동안 지역 핸드볼 발전을 위해 2억 원에 이르는 기금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핸드볼 학교 전문 코칭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 핸드볼 클럽 창단 △소아 환우 의료비 지원 △핸드볼 전용 체육관 개선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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